수료생 후기
57기 숲해설 마치며
숲해설 57기 양성과정을 마치며 감사와 시작 우리는 긴 배움의 시간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선 앞에 함께 서 있습니다. 숲해설 57기 양성과정을 무사히 마치기까지 함께 공부하고, 서로를 격...
"변화"라는 멋진 꽃이 피어오르다.
반강제적인 경제활동의 지겨움을 버티는 원동력이 “자산의 유입”이라면, 내가 좋아서 즐기는 취미활동의 꾸준함의 비결은 “변화”라고 늘 생각해왔다.자발적으로 즐기는 취미활동도 반드시 지...
평범했던 숲이 특별해진 시간
처음 숲해설가 교육을 시작할 때는 기대도 있었지만 걱정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숲에 대해 배워야 할 것도 많고 식물 이름도 익숙하지 않았고, 나중에 사람들 앞에서 직접 해설을 해야 한...
사람이 싫어서 숲으로 갔습니다 ― 잇는 숲에서 함께 존재하는 법
안녕하세요. 숲에서 숲해설가가 된 57기 최예윤(모로)입니다.후기라고 하기에는 조금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짧고 간단한 수강 후기를 기대하셨다면 아마 꽤 긴 글이 될 테니, 인터넷...
57기 숲해설가 과정을 마치며
숲해설가가 되어볼까 마음만 먹기를 여러 번, 드디어 용기를 내어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확인한 강의 일정표에서 평소 좋아하고 존경하던 정부희 선생님의 이름을 발견했을 ...
숲해설가의 길은 나의 운명?
저는 제가 저의 인생에서 숲해설가의 길을 걷게 되는 시나리오를 전혀 고려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함께 4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배우자가 먼저 이 길을 가고 있었음에도 큰 관심을 ...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음, 좋겠다.
4월 13일.. 그날 책상을 정리하다가 23년전 수료했던 숲 아카데미 수료증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수료 이후로 몇 번 숲 해설가협회를 들락거리면서 전문가 과정 안내를 보기는 했었지만 그날...
숲해설의 기초를 여기서 배웠습니다.
2026년 5월 12일 부터 2026년 8월 29일 까지 장장 4개월의 시간이 눈깜짝 사이에 지나갔습니다. 저는 66세의 직장인 입니다. 아직도 직장인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행복한 사람입니다. 언젠...
56기 숲해설가 전문과정 후기
2월 3일부터 시작된 숲해설가 56기 양성 과정이 어느덧 5월 27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작년 환경교육사로서 환경교육에 첫발을 내디디며 초등학생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생태감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