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시간의 초록빛 강행군, 최고를 선택한 것이 인생 최고의 결실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김민식[수강 후기_ 김민식_56기)
30여 년 넘게 치열한 사회생활을 해오던 제게, 지난 2026년 봄 (사)한국숲해설가협회의 문을 두드린 것은 인생 최고의 선택이자 아름다운 도전이었습니다.
처음 마주한 56기 교육 과정은 결코 만만치 않은 여정이었기에 협회의 진가가 더욱 빛났습니다.
4개월간 매주 화·목·토요일마다 이어지는 강의와 30시간의 현장 실습까지 총 188시간의 강행군 속에서, 감히 국내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탄탄한 커리큘럼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가르침은 매 순간 비전공자인 저를 눈뜨게 하는 감동이었습니다.
여기에 협회의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학사관리가 더해졌기에, 방대한 지식의 바다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장 실습과 시연 과정을 거치며 협회만의 독보적인 자산인 '탄탄한 선배 기수들의 네트워킹과 아낌없는 지도'의 힘을 실감했습니다. 앞서 길을 걸어간 선배님들의 세심한 멘토링 덕분에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불가능했을 이 길을 함께 땀 흘린 40명의 소중한 56기 동기들, 그리고 든든한 선배님들이 이끌어주신 덕분에 마침내 산림청 인증 국가 자격증 취득이라는 값진 결실을 품에 안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히 나무 이름을 외우는 시간이 아닌, 제 인생 2막을 초록빛 성장으로 채운 위대한 여정이었습니다.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협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숲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이 이 최고의 무대에서 숲해설가로서의 자부심을 시작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